<월계수양복점신사들>은 첫회 방송부터 지상파3사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까지 계속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월계수양복점신사들> 14회에 이어 지상파3사 주말드라마 시청률 2위는 MBC <옥중화> 43회차로 시청률 19.4%였고, 그 다음은 MBC <불어라미풍아> 14회 12.9%, SBS <우리갑순이> 14회 7.3%, SBS <끝에서두번째사랑> 17회 6.8% 순이었다.
한편 이날 <월계수양복점신사들> 14회는 배삼도(차인표)와 복선녀(라미란)는 임신을 위해 노력을 하며 임신을 기대하는 복선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배삼도와 복선녀의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현실 부부 같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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