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각색의 6인 커플이 한자리에 모였다.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는 대세 부자지간 김구라와 김동현, 음악적 감성만큼이나 세련된 스타일로 사랑 받는 정재형과 유희열, 비주얼 부부로 유명한 한재석과 박솔미가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느낌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다양한 커플들과 함께한 '웜즈 유 업(Warms You Up)' 캠페인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편안하고 따뜻하게 입고 즐길 수 있는 옷이라는 메시지를 전할 뿐만 아니라 6인이 직접 브랜드의 가을·겨울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6인의 훈훈한 촬영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지오다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지오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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