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TOPTEN10)은 매거진 ‘A to Z’ VOL.1에 모델 에이전시 ‘와이지 케이플러스’(YG K-PLUS) 모델들과 함께 화보를 찍었다고 밝혔다.
매거진 ‘A to Z’은 스타일 디렉터 ‘채한석’이 발간하는 패션,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으로 패션은 물론 라이프 스타일에 관련한 다양한 컨텐츠를 담는다.
탑텐에 따르면, 채한석 디렉터가 탑텐 전속 모델인 송중기의 스타일링을 맡은 인연으로 ‘A to Z’ VOL.1의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A to Z’ 매거진에는 모델 최소라와 신현지, 박형섭, 그리고 이봄찬 등 세계적인 모델들과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와이지 케이플러스 모델 26명이 참여했다.
탑텐 관계자는 "매거진에서 탑텐의 다양한 제품을 ‘스타일리시 웨어(Stylish wear)’라는 컨셉에 맞게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룩을 완성했다"며 "디자인과 패션성이 강화된 F/W시즌의 상품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베이직한 아이템을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게 재해석했다"고 전했다.
사진. 탑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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