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피부톤 보정과 함께 피부의 근본적인 톤을 개선해주는 앰플 컨실러 제품, ‘톤실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닥터자르트의 ‘톤실러’는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는 코렉팅 메이크업 맞춤형 아이템이다. 울긋불긋한 홍조를 커버하는 ‘안티-레드 커버’와 칙칙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케어 하는 ‘안티-다크 커버’ 등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돼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컬러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트러블, 주근깨 등 고민이 되는 국소 부위에 펴 바르거나, 볼, 이마, 턱 등 얼굴 전체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다른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과 섞어서 함께 사용하면 매끈한 피부결로 연출 가능하다.





높은 밀착력과 지속력은 ‘톤실러’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다. 마이크로 입자의 파우더가 모공과 주름을 세밀하게 메워주는 높은 밀착력을 제공해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운 사용감을 지속시켜 여러 번 덧바를 필요가 없다. ‘톤실러’의 고농축 크림 텍스처는 피부에 얇은 코팅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피부에 쫀쫀함을 부여해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도 산뜻한 피부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SPF30/PA+++) 등 3중 기능성을 허가 받은 품목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는 물론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주는 광천수를 함유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피부 결점을 가리는 것에만 집중해 컨실러를 커버 용도로만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 결점과 그 고민을 동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신개념 컨실러가 바로 ‘톤실러’다”며 “'톤실러'는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줄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피부 톤을 개선해주는 제품으로, 올 가을 ‘코렉팅 메이크업’ 트렌드와 발맞춰 여성들의 파우치 속 필수 뷰티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올 가을에는 톤 개선 뷰티 아이템을 통해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자신의 피부와 어울리게 피부 톤을 보정하는 ‘코렉팅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단순히 피부의 붉은기, 잡티 등 결점을 커버하는 것에서 자연스러움을 더해 결점 없는 피부 표현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사진. 닥터자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