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클린데이’ 행사는 평소 대대적인 청소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를 도와 매장을 재정비하고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2일 오전, 카페베네 최승우 대표 이하 임직원 100여명이 인천 지역 20여 개의 가맹점에 방문, 매장 직원들과 함께 그간 관리가 어려웠던 매장 시설은 물론 주변 거리까지 말끔히 청소하며 화합을 도모했다.
카페베네 최승우 대표는 “카페베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으로 성원에 보답하고, 가맹점주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오늘 현장에서 들은 생생한 의견들을 수렴해 더 모범적인 프랜차이즈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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