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0 K 진지발리스 치약은 애경중앙연구소가 발명특허를 획득한 ‘잇몸질환예방 복합조성물질’ 처방으로 잇몸질환 핵심 원인균인 진지발리스균을 억제하고 잇몸질환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잇몸케어 전문치약이다.
실제로 치과대학 임상실험 결과 2080 K 진지발리스 치약 사용 12주 후부터 구강 내 진지발리스균이 감소했고, 잇몸질환지수가 현격히 감소해 잇몸질환 개선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특허 받은 잇몸질환 예방 복합조성물질은 △은행엽 엑스 △판테놀 △염화나트륨 등 3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치주 질환 예방 및 개선용 조성물’로 항균 및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치주질환의 예방 및 개선에 효과적이고 임상시험결과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80 K 진지발리스 치약은 △오리지날 △허벌민트 △진저민트 등 3종으로 출시돼 잇몸질환 예방 및 잇몸질환으로 인한 입냄새 제거, 잇몸혈액순환 개선 등 개인의 잇몸건강 고민에 따라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진지발리스’균(P. gingivalis)은 잇몸질환의 핵심원인균으로 노출된 치아 및 구강점막에 분포하는 충치균과 달리 치아와 잇몸 사이의 치주포켓에 서식하며 잇몸조직을 이루고 있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를 분비하는 무서운 세균이다.
진지발리스균은 공기를 싫어하는 혐기성 세균으로 잇몸 사이에 숨어있다가 독소를 내뿜어 잇몸을 붓게 하고 출혈을 일으키며 통증이 없어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방치하면 치은염이 생겨 치주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치아를 잃거나 류마티스관절염 및 췌장염 등 전신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건강한 잇몸관리를 위해 진지발리스균을 억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애경 관계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5년 잇몸질환 진료인원이 5년 전에 비해 67% 증가하며 외래 다빈도 상병 2위에 오른 국민질환”이라며 “국민 치아건강에 앞장서온 2080이 잇몸질환 예방을 위해 ‘매일하는 잇몸보험’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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