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준서는 2015년 12월 미국국가표준으로 승인된 기준을 번역한 것으로 재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응해 업무 연속성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화보협회 관계자는 “지난 2001년 9·11 미국 테러사건 이후 국내에서도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재난 등 비상사태 시 업무 연속성 확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이 기준이 관리 및 업무 연속성을 위한 계획 수립 시 표준화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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