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은 21일 광주공장 본관에서 박승원 기아차 광주지원사업담당 상무(왼쪽 3번째)가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성균관대, 충남대 관계자에게 원키트 시스템 개발용 AGV(Automated guided vehicle) 9대(4억40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원키트 시스템은 조립공장에서 완성차를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 1대분을 키트 단위로 콘베이어를 통해 조립대상 차량과 같은 속도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물류 공간 최소화와 부품 이종 장착 발생을 예방 할 수 있는 차세대 물류 시스템이다.
원키트 시스템 개발용 AGV를 기증받은 각 대학교는 친환경 차량개발과, 자동화 제어 등 다양한 분야로 연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원키트 시스템은 조립공장에서 완성차를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 1대분을 키트 단위로 콘베이어를 통해 조립대상 차량과 같은 속도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물류 공간 최소화와 부품 이종 장착 발생을 예방 할 수 있는 차세대 물류 시스템이다.
원키트 시스템 개발용 AGV를 기증받은 각 대학교는 친환경 차량개발과, 자동화 제어 등 다양한 분야로 연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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