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그룹 직원들이 26일 서울 중구 묵종동 한 인쇄소에서 2017년 새해 달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달력은 닭의 해를 맞아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닭의 모습과 도심속 JW 사옥을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자연과 도시가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JW그룹은 매년 10월 고객들을 선점하기 위해 병의원과 약국에 새해 달력을 배포하는 '달력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4단형태의 벽걸이형으로 제작된 올해 달력은 약 7만부가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