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의 프리미엄 운동화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일본의 패브릭 브랜드 마쿠모와 콜라보레이션한 스니커즈를 한정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콜라보레이션 모델은 프리미엄 스웨이드 장식의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인 '론십(LAWNSHIP)'에 마쿠모의 텍스타일 디자인이 더해져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로 완성됐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신발 내부에 퍼(FUR) 장식이 있어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겨울 시즌 베이직한 스타일에 포인트가 되는 프린트 스니커즈 하나로 단숨에 트렌디한 룩으로 변신이 가능하며 생기 있고 발랄한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이다. 





한정판으로 출시하는 마쿠모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는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오니츠카타이거 명동, 가로수길, 홍대, 동성로, 광복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마쿠모는 일본 후쿠오카의 이토시마시에 위치한 전통 양식의 섬유 제조사로 아라키가 전통 베틀로 제작한 직물에 수제로 프린트 작업을 해서 섬유를 제작하는 패브릭 브랜드다. 오니츠카타이거와 매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특별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오니츠카타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