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던 70대 여성을 아무런 이유없이 무차별 폭행한 40대가 구속됐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13일 오후 6시경 전남 여수시 오림동의 한 삼거리 건널목 앞에서 A씨(70·여)를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때려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힌 B씨(49·노동)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조사에서 B씨는 "술을 마신 후 세상에 대한 불만이 생겨 갑자기 사람을 때리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신과 치료 전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 후 ‘안전화를 신은 노동자풍의 남자가 도주했다’는 탐문 조사를 토대로 CCTV(폐쇄회로)를 분석해 A씨의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주거지 근처에서 검거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13일 오후 6시경 전남 여수시 오림동의 한 삼거리 건널목 앞에서 A씨(70·여)를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때려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힌 B씨(49·노동)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조사에서 B씨는 "술을 마신 후 세상에 대한 불만이 생겨 갑자기 사람을 때리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신과 치료 전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 후 ‘안전화를 신은 노동자풍의 남자가 도주했다’는 탐문 조사를 토대로 CCTV(폐쇄회로)를 분석해 A씨의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주거지 근처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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