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시청률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5%까지 떨어져 역대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를 경신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 JTBC '썰전'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9.2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 6.132%를 한 주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이날 '썰전'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의혹이 터진 직후부터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어떻게 사안을 다룰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가'라고 질문한 결과 5%가 긍정 평가했고, 89%가 부정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JTBC '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