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저박스에는 방열장갑, 핫팩, 양말, 타월, 쿠기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방열장갑은 소방관들의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필요한 용품으로 꼽혔다.
롯데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차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송용덕 롯데호텔 사장과 허수탁 한국소방복지대단 이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롯데호텔이 지원한 이번 플레저박스는 총 6000만원 상당으로 지난 한 달 간 체인호텔의 객실패키지 판매 수익금 일부와 자체 출연금으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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