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11일 오후 한전 아트센터에서 조환익 사장과 전국의 우수 중·고교 육상선수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육상 꿈나무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이날 중학생 10명과 고등학생 10명에게 500만원씩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전 관계자는 “한국 육상의 미래인 중·고교 육상선수들의 활로 개척과 선수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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