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지난 14일 벌교중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행복채움금융교실’을 열고 금융·직업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의 직업인 초청특강으로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서용현 차장이 초청돼 금융에 대한 이해, 은행 취업에 관련된 정보, 금융사기 예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NH농협은행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금융재테크, 우리아이 미래설계 및 행복한 가정만들기 등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5년간 1327명의 임직원 교육기부자와 103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동참해 40만명이 수혜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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