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지난 12일 서울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디자이너의 한국 방문을 기념해 '영 코리아(Young Korea)'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코어스 코리아 출범과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 맞춰 내한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가 직접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걸그룹 원더걸스 유빈과 소녀시대 서현은 흑과 백의 상반되는 컬러로 포인트 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유빈은 블랙 컬러의 퍼 재킷을 입고 시크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으며, 서현은 화이트 원피스로 특유의 청순미를 뽐냈다.
한편, 마이클 코어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2017 리조트 컬렉션 라인'을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토어로 리뉴얼 했으며,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신규 오픈했다.
사진. 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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