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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레벨 부담과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에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7원 내린 1177.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80원대에서 레벨 부담과 함께 당국 개입 경계가 상존해 상단이 막혔고 1180원 근처에서 등락을 보였다. 결국 1180원이라는 상단을 뚫지 못한 채 1170원대 후반서 마감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날 하락분을 소폭 만회하며 1974.46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