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올해 임원 인사에 대해 조직 운영의 큰 틀 유지와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책임경영과 세대교체 차원에서 과감한 인재발탁을 병행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당 업무 전반의 풍부한 경험과 성과, 역량, 리더십이 검증된 인재들의 승진과 신규 선임을 통해 조직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공정 인사 실천을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요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부사장 승진 (1명)
▲ 플랜트부문대표 김형선
◆ 전무 승진 (6명)
▲ 건축부문 주택영업담당 조재호
▲ 홍보·업무실장(兼 홍보담당) 허태열
▲ 플랜트부문 Clean Fuels PJT/PD 서광열
▲ 플랜트부문 RabighII PJT(CP-3/4)/공사총괄(兼 RabighII PJTUO1/공사총괄) 이광일
▲ 플랜트부문 NSRP PJT/PD 김진태
▲ 전력부문대표 임기문
◆ 상무 신규 선임 (8명)
▲ 법무실 국내법무담당 한승헌
▲ 전력부문 전력기획담당 신현구
▲ 플랜트부문 플랜트공사담당 김선우
▲ 플랜트부문 RRE-2 PJT/PD(兼 RRE-7 PJT/PD) 윤준교
▲ 플랜트부문 플랜트계약관리담당 정철규
▲ 플랜트부문 플랜트CM3팀장 이원장
▲ 조달본부 토건해외공무담당 박용철
▲ 인재개발실장 조승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