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은 '나오미 백'이 1차 완판에 이어 입고 나흘만에 2차 완판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내에서도 수년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나오미 백은 뉴욕의 패션모델들을 비롯한 패셔너블한 뉴요커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데 이어 국내에서도 유명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일명 '셀럽들의 잇백'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나오미 백은 은은하게 빛나는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에 여려 겹의 정교한 스티치와 엠보싱 디자인으로 입체적인 효과가 돋보이는 트라푼토 퀼팅과 시그니처 메탈 루프장식을 따라 깔끔하게 컷아웃된 플랩이 특징이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에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갖춰 실용성을 더했으며, 클러치와 숄더, 크로스까지 쓰리웨이(3way)로 스타일링이 가능해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조이그라이슨 관계자는 "최근 고가 명품 브랜드 대신 트렌디하면서도 자기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제품을 여러 개 구매하는 여성 고객이 늘고 있다"며  "고급스러운 가죽, 감각적인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3박자를 고루 갖춘 나오미백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아 소비자의 호평을 받으며 지속적인 판매 상승세를 기록하다 1차 완판 이후 입고 나흘만에 2차 완판 기록을 세운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나오미 백은 15일까지 진행되는 예약판매를 통해 순차 배송이 이뤄지며 2차 완판 기념 조이그라이슨 에코백과 안나니나 핸드메이드 팔찌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조이그라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