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기’ 혹은 ‘찢어진’이란 뜻을 지닌 카니타스는 돼지고기 어깨 살을 향신료와 함께 오랜 시간 끓인 후 잘게 찢은 고기를 가리키며, 기념일 등 특별한 날 즐겨 먹는 멕시코의 대표 음식이다.
BBQ 카니타스 신메뉴는 단품 기준 2700원 ~ 5300원이며, 사이드메뉴(나쵸칩 또는 멕시칸후라이)와 탄산음료를 함께 제공하는 콤보 메뉴는 6900원~72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달 말까지 BBQ 카니타스3종 콤보 메뉴와 함께 인기 메뉴 ‘랍스타비스크 수프’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로디드 후라이’ 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타코벨은 연말연시를 기념해 ‘굿럭 2017 BBQ 팩’ 세트 메뉴도 선보인다. 굿럭 2017 BBQ 팩은 ‘BBQ 카니타스 퀘사디아’ 또는 ‘BBQ 카니타스 브리또’와 함께 2016년 베스트 메뉴 ‘수프림 크런치랩’, ‘로디드 후라이’를 한 번에 맛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격은 탄산음료 2잔을 포함해 1만7000원이다.
캘리스코 관계자는 “타코벨이 올 겨울 새롭게 선보이는 BBQ카니타스 3종은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오는 2017년 새로운 베스트 메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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