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22일) 제5차 청문회를 개최한다. 이날 5차 청문회에는 증인 18명 중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조여옥 대위가 출석했다.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국조특위 위원장인 김성태 의원은 "최순실이 이날 청문회에 불출석하면 26일 구치소에서 청문회를 열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교도소 현장 청문회 공개 여부도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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