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투어단은 이틀 동안 백령도(심청각, 사곶해변, 콩돌해변, 담수호간척지) 일대를 둘러보고 해병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국관광공사 정병옥 지역관광실장은 "올해 역시 접경지역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서해5도뿐 아니라 DMZ 접경지역은 안보, 생태, 역사문화, 레포츠 등 관광매력 요소가 많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면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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