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9일 햇살론 사칭 대출사기 범죄로 서민의 금융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대출사기 주의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경고문을 게재하는 등 예방활동을 시작했다.
진흥원은 햇살론 취급업권 및 미소금융지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에 포스터 3만장, 전단지 60만장을 지난달 26일 배포 완료했다.
진흥원은 "1397서민금융통합콜센터에서 피해예방 상담과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있으며 피해신고가 발생할 경우 해당계좌 지급정지 신청도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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