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18일 본점 3층에서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설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복환 광주은행 상임감사위원, 정순자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다문화가정 여성 등 50여명이 참여해, 김, 스팸, 카레, 참치, 라면, 식용유, 부침가루, 치약, 사탕, 올리고당 등 생활 필수품을 담은 행복꾸러미 1000박스를 포장했다. 

이날 포장된 행복꾸러미는 다문화가족 설맞이 바자회에 증정하며, 광주·전남지역의 소외계층 가구로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