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평창동계올림픽 체험존 오픈' 행사가 8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G-365 체험존에서 봅슬레이, 루지 등 동계스포츠를 체험하고 있다.

상을 알리기 위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 장비를 전시했으며, 초고속 동계스포츠를 가상현실로 즐기는 360도 VR서비스와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등을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가 적용된 앱(App)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KT는 2018년 평창에서도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여 한국이 5G를 비롯한 글로벌 ICT산업을 주도하는 발판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