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과제는 성장 잠재력은 우수하지만 사업화 능력 및 경험이 부족한 창업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 중 창업 후 7년 이하인 기업이다.
창업과제 선정기업은 최대 2억원이내 정부출연금을 지원받아 수익창출이 가능한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최대 1년 동안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번 2차 공고는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에 기반한 신산업 및 주력산업 40대 전략분야 중 창업기업에게 유망한 전략품목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김진형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은 “경쟁력 있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창업기업이 기업생태계에서 생존해 강소기업으로 거듭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2차뿐 아니라 3차(5월), 4차(7월) 창업과제에도 창업기업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과제신청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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