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일년 동안 나에게 ‘좋아요’를 눌러 주고 싶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스스로 감정을 잘 컨트롤 한다고 느꼈을 때,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과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좋아하게 된 점에 스스로 칭찬해요.”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카리스마 있는 반전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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