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내한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의 3월말 국내 개봉을 앞두고 동료 배우 줄리엣 비노쉬, 요한 필립 애스백,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17일 한국땅을 밟는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오후 3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국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공각기동대'는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 분)가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쫓던 중 잊었던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된 후 펼치는 활약을 담은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9일 개봉.








사진.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