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건전성 회복으로 지분가치 극대화(시총 3조5000억원). 진에어 등 지분가치 1조원.
◆코스모화학= 이산화티타늄산업 구조조정 이후 턴어라운드. 지난 1분기 가동률 100%.
- 지난해 초 대비 제품가격 68% 상승. 지난 1분기 지배순이익 25억4000만원으로 13분기 만에 흑자전환. 2분기 실적 대폭 개선 기대.
◆솔브레인= 지난 1분기 영업이익 263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2분기 반도체 식각액 매출 증가 개시.
- 반도체 소재업체 중에서 밸류에이션 매력 가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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