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선보인 데리야끼 치밥과 볶음김치마요 치밥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매콤 닭갈비 치밥’은 매장에서 직접 우리 쌀로 지은 뜨끈한 밥 위에 매콤한 닭갈비와 볶음김치의 완벽한 조화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을 선사한다.
치밥과 치킨 2조각, 콜라로 구성된 ‘매콤 닭갈비 치밥 세트’는 6,400원에 판매하며 매콤 닭갈비 치밥 단품 가격은 2,500원이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KFC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치밥 치선생’ 이벤트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된 메뉴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 약 200여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치밥 치선생’ 이벤트에는 ‘바질 토마토 치즈밥’, ‘팸치밥’ 등 다양한 레시피가 후보에 올랐으며 이 중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치즈 불닭 치밥’이 대중 고객의 입맛에 맞게 변경해 출시됐다.
KFC 마케팅팀 관계자는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과 밥으로 한 끼 식사를 간편하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KFC 치밥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어 추가로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색적인 맛이 인상적인 ’매콤 닭갈비 치밥’을 포함해 취향에 따라 치밥을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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