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모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0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시상식에서 서우진 상무(안전부)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 상무는 산업재해예방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흥건설은 매월·분기별 전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수현장 및 근로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