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외상은 1993년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과를 표명한 '고노 담화'를 작성한 고노 요헤이 전 관방장관 아들이다.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는 일본이 위안부 피해 여성들에게 다시 사죄하고 피해 여성들을 돕기 위해 10억엔의 기금을 창설하도록 규정했다.
한국과 일본 정부는 양국이 모든 의무를 이행하면 이 문제가 불가역적으로 해결된 것으로 간주한다고 합의했다.
고노 외상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서는 아베 신조 총리의 종전 70주년 성명에서 밝힌 내용과 한일 간 합의가 전부"라며 "합의가 꾸준하게 이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고노 외상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서는 아베 신조 총리의 종전 70주년 성명에서 밝힌 내용과 한일 간 합의가 전부"라며 "합의가 꾸준하게 이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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