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그린스토어에 따르면 메모리 업은 포스파티딜세린(PS)과 은행잎추출물(징코빌로바) 등을 주원료로 했다.
포스파티딜세린은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의 개선, 학습력, 수행능력이 향상된 것이 인체적용시험으로 확인된 식약처 기능성 원료이다. 메모리 업은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에 맞춰 포스파티딜세린 300mg을 함유했다.
은행잎추출물(징코빌로바)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단어와 색채의 기억력, 학습의 효율성, 작업 기억력, 혈액 점성, 혈관 확장성이 유의적으로 개선됨이 확인된 바 있다.
메모리 업 추천 대상은 뇌 건강이 신경 쓰이는 성인, 기억력을 높이고 싶은 분, 두뇌 메모리를 높이고 싶은 직장인, 노후의 두뇌 건강이 염려되는 분, 인지력과 기억력이 저하되어 고민하는 분 등이다.
그린스토어 R&D연구소는 "나이가 들어서 깜빡깜빡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균형 잡힌 식사와 두뇌에 좋은 영양 섭취, 적절한 취미, 운동을 통해 두뇌 건강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모리 업(MEMORY UP)은 전국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약사와 영양사의 상담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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