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DB
1일 원/달러 환율이 1124~1125원 근처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4.55원인 것을 감안하면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달러화는 경제지표 호조로 장중 상승했으나 물가 둔화에 미 재무장관의 달러화 약세 옹호 발언으로 하락 전환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국제유가 반등과 안전자산 선호가 다소 완화된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