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은 지난 7월 27(목)부터 8월 17일(목)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 청결왕 프로젝트에 총 4,648개의 업소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5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시간이 지날수록 그 명성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청결왕 프로젝트’는 음식점에서 자발적으로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배달의민족이 2015년 이래 매년 여름 진행하고 있는 업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배달 음식점이 자발적으로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이용자가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함께하는 배달업소 식품 위생’을 주제로 식약처 소속 위생관리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오프라인 교육 시설 ‘배민아카데미’에서 ‘위생등급제로 믿고 찾는 가게 만들기’, ‘한여름에도 청결한 매장 관리법’ 등 배달 업소의 위생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배달의민족 ‘사장님사이트'를 통해서는 식약처 식품안전 관리 지침을 바탕으로 제작된 ‘온라인 청결 점검 테스트’가 진행, 업주들이 스스로 위생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위생등급제, 원산지 입력 가이드 등 청결 및 음식 위생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배달의민족이 직접 제작한 ‘위생청결 지침서’ 포켓북과 ‘원산지 표시 포스터’의 경우 2,500여 개가 넘는 업소에 무료 배포됐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청결왕 프로젝트에 대한 사장님들의 관심과 참여의지가 매년 높아지는 것을 몸으로 체감하고 있어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요식업을 하는 사장님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대표적인 위생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배달음식 위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배달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업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청결왕 프로젝트에 대한 사장님들의 관심과 참여의지가 매년 높아지는 것을 몸으로 체감하고 있어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요식업을 하는 사장님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대표적인 위생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배달음식 위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배달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업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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