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의 ‘최근 5년간 유명 패스트푸드점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2017년 7월까지 롯데리아, 맥도날드 등 전국의 주요 패스트푸드점에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건수는 총 40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로는 ‘롯데리아’가 15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맥도날드’가 92건, ‘맘스터치’가 90건, ‘파파이스’ 28건, ‘KFC’ 21건, ‘버거킹’ 17건 순이었다.
또한 지난해(2016년) 기준 점검 대비 적발률은 1.3%(104건/7,499건)였으며, 브랜드별 적발률은 ‘파파이스’가 2.7%로 가장 높았고, 이어 ‘맥도날드’ 2.2%, ‘맘스터치’ 1.7%, ‘버거킹’ 1.1%, ‘롯데리아’ 0.9%, ‘KFC’ 0.8% 순으로 집계되었다.
위반 내역을 살펴보면 ‘이물혼입’이 150건으로 가장 많았고, ‘위생교육 미필’이 43건, ‘조리실 위생불량’ 33건, ‘조리기구 위생불량’ 32건, ‘위생모 미착용’ 21건, ‘건강진단 미필’ 20건, ‘유통기한 위반’ 19건, ‘폐기물용기 사용기준 위반’ 13건, ‘보관기준 위반’ 1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150건이 적발된‘이물혼입’의 경우 ‘벌레’가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탄화물 등 검은 물질’ 10건, ‘비닐류’ 8건, ‘플라스틱’ 7건, ‘뼛조각’, ‘나사(볼트, 너트 등)’, ‘종이류’가 각각 4건, ‘머리카락’, ‘쇳조각’, ‘스테이플러 침’, ‘철수세미’가 각각 2건씩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재근 의원은 “최근 모 업체의 햄버거병 사태 등으로 패스트푸드 위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패스트푸드 섭취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귀성길 이용 등 패스트푸드점을 자주 찾게 되는 명절 연휴를 맞아 업계의 자성은 물론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도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당부했다.
위반 내역을 살펴보면 ‘이물혼입’이 150건으로 가장 많았고, ‘위생교육 미필’이 43건, ‘조리실 위생불량’ 33건, ‘조리기구 위생불량’ 32건, ‘위생모 미착용’ 21건, ‘건강진단 미필’ 20건, ‘유통기한 위반’ 19건, ‘폐기물용기 사용기준 위반’ 13건, ‘보관기준 위반’ 1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150건이 적발된‘이물혼입’의 경우 ‘벌레’가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탄화물 등 검은 물질’ 10건, ‘비닐류’ 8건, ‘플라스틱’ 7건, ‘뼛조각’, ‘나사(볼트, 너트 등)’, ‘종이류’가 각각 4건, ‘머리카락’, ‘쇳조각’, ‘스테이플러 침’, ‘철수세미’가 각각 2건씩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재근 의원은 “최근 모 업체의 햄버거병 사태 등으로 패스트푸드 위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패스트푸드 섭취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귀성길 이용 등 패스트푸드점을 자주 찾게 되는 명절 연휴를 맞아 업계의 자성은 물론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도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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