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해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뱅킹으로 365일 24시간 적금 가입과 대출 신청이 가능한 개인사업자 전용 모바일 신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 가입과 신청이 가능한 상품은 ‘신한 사업자 성공기원 적금’과 ‘신한 가맹점 사업자대출’이다.

‘신한 가맹점 사업자대출’은 개인사업자의 매출액과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한 상품으로 신한S뱅크를 통해 신청한 경우 1.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신한S뱅크를 통해 약정서 작성 및 각종 서류 제출이 가능해 영업점 방문이 필요 없다.


‘신한 사업자 성공기원적금’은 1년제 적금으로 매월 1000만원 이하 금액을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자유롭게 납입 할 수 있으며 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0.5%포인트 우대금리가 제공되고 특별중도해지가 가능해 긴급운영자금이 필요한 개인사업자에 특화된 적금 상품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 더욱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