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23일 광주지역에서 첫눈이 관측됐다.

광주기상청은 23일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발생한 눈 구름이 유입되면서 광주지역에 이번 겨울 들어 첫눈(진눈깨비)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올해 광주지역 첫눈은 지난해보다 21일, 평년보다 2일 빠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