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삽제마을에서 발생한 산불. / 사진=뉴스1

9일 오후 3시4분께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삽제마을 부근 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현재 울산소방본부는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본부는 16건의 주민신고를 받고 선착대를 출동시키는 등 인근 마을로의 진화 차단에 주력했다.

이번 화재로 100평가량의 산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근 주택가에는 피해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