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스 폴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대상으로 각 국가별 증권사의 리서치 서비스와 영업력을 평가해 최우수 증권사를 선정하는 설문이다. 올해는 아시아 지역에 투자하는 3148개 기관 6700명의 펀드매니저가 참여했다. 펀드매니저의 관리 자산규모에 따라 가중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신뢰도가 높은 설문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브로커스 폴에서 최우수 리서치(Best for Overall Country Research), 최우수 주식영업(Best Overall Sales Services) 등 총 9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한국 대표 증권사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리서치와 영업부문의 긴밀한 협업으로 일군 결과”라며 “앞으로도 법인영업과 국제영업부의 시너지를 통해 아시아 최고 증권사로서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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