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주 남광주시장,목포 청호시장 등 광주·전남 지역 34개 전통시장에 시설현대화사업 등을 위한 국비 177억여원이 투입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2018년도 전통시장 및 중소유통물류기반조성사업' 예산을 확정했다.
예산안에 따르면 광주는 ▲남광주시장,▲장미의 거리,▲양동시장,▲양동수산,▲양동건어물,▲복개상가, ▲무등시장,▲운암시장,▲패션의거리,▲월곡시장,▲비아5일시장,▲뉴밀레니엄시장,▲송정매일시장,▲우산매일시장,▲송정5일시장 등 15개 전통시장에 59억 가량을 투입해 고객쉼터,아케이드 및 전기통신간판 설치,CCTV 설치 및 노후 CCTV 교체 등 시설현대화사업이 진행된다.
전남에서는 ▲목포 청호·자유·신중앙·동부시장 등 4개, ▲여수 서시장주변시장·봉산시장 등 2개,▲순천 역전시장, ▲광양 상설시장·진상5일시장, ▲담양읍시장,▲곡성 옥과시장,▲고흥시장,▲보성벌교읍시장, ▲장흥 용산·장평시장,▲해남 매일시장,▲영암 독천시장,▲함평읍시장,▲완도읍시장 등 19개 전통시장에 소방시설 개선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위한 117억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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