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MBN 제공)

25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 이태임은 어머니와 함께 이사할 집을 보러 나갔다.
이태임의 어머니 김영희씨는 놀라운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머니는 "맨날 집에서 한강을 보는데 얼마나 좋으냐. 통유리 집이 좋다"는 이태임의 말에 "한강이 보이면 집이 엄청 비쌀 거다"고 충고했다.

그러나 이태임 모녀는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통유리 거실을 자랑하는 넓은 집을 보며 감탄했다. 비쌀 것이라 만류했던 어머니 역시 집을 보더니 "생각만으로도 좋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고 "5년 뒤에 오거나 시집을 가라"며 비싼 매매가에 안타까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민의 어머니가 출연해 외출한 김지민이 돌아오기 전까지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