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오는 4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COEX'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한다.
진이찬방은 상대적으로 초기 투자 비용이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특성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끄는 창업 아이템이다.

▲ 진이찬방 블로그 캡쳐

‘매일 매일 즉석요리 반찬전문점’이라는 컨셉트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오며, 초기 창업비용을 줄여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문턱을 낮춰주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오랜기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에 공급하는 식재료의 위생과 품질을 점검하고 신메뉴 개발 및 철저한 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들의 성공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100%창업책임환불제’라는 시스템을 가동해 매출 부진 매장의 흑자전환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