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의 사전예약자 수는 200만7000여명으로 사상 처음 사전예약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스누피 틀린그림찾기(164만여명)와 애니팡3(156만여명)였다.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은 전세계 192개국 4억명이 넘는 시청자를 보유한 카툰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되는 위 베어 베어스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독특한 줄거리와 미션제시, 퍼즐플레이가 특징이다.
선데이토즈는 RPG중심의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캐주얼게임에 대한 시장성을 입증했으며 10대와 20대 중심의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업계는 선데이토즈가 이를 통해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이후 게임사업 진출에 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성현 선데이토즈 마케팅팀장은 “이번 기록은 기존 애니팡 시리즈의 이용자들과 새로운 젊은 층의 호응이 더해진 결과”라며 “이용자들 모두가 즐길 이벤트와 서비스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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