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가 다음달 말까지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에 스마트폰을 통해 다이렉트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고객이나 1년 이상 국내 주식 거래를 하지 않은 휴면 고객 중(지난해 12월22일 기준) 국내 주식 잔고가 10만원 이하인 고객을 대상으로 2025년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수수료 혜택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뿐만 아니라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국내주식 거래 시에도 적용받을 수 있다.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에게는 현금 1만원을 지급하며 계좌 개설 이후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 시 추가로 신세계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11월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가 도입됨에 따라 계좌개설 후 금융거래 편의성이 개선됐다. 모바일 OTP는 스마트폰에서 만든 일회용 비밀번호로 인증하는 보안인증 방식으로 별도로 실물 OTP나 보안카드를 발급 받지 않더라도 스마트폰만으로 모든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모바일 OTP는 비대면 계좌개설 후 미래에셋대우 MTS인 m.Stock(엠스탁) 애플리케이션의 인증·OTP 메뉴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