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미드 홈페이지

가상화폐 거래소 '코미드'가 5일 오전 9시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미드는 이날 오전 9시 개장하자마자 접속이 폭주해 한동안 열리지 않았다. 현재는 접속이 가능하다.

코미드에서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이더리움클래식 ▲라이트코인 등 5개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  


코미드는 "사내 망 분리 시스템을 도입해 내부 운영시스템을 보호하고 HSM(Hardware Security Module)시스템을 도입해 암호화된 개인정보 보안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체계적 보안구조를 지향한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세계시장에서 검증된 다양한 가상화폐를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30여곳이다. 올 상반기에는 코미드 오픈에 이어 이어 지닉스, 넥스코인 등 10개의 가상화폐 거래소가 추가로 개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