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산천어축제가 6일 오후 6시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원에서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23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올해는 일찍 찾아온 한파와 추위가 지속되면서 얼음낚시터 규모가 확대됐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화천군은 얼음구멍 수를 지난해보다 5000개 많은 2만여 개를 마련했고, 화천군은 얼음낚시터의 얼음두께가 30cm 이상 돼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 오픈일정을 정했다고 밝혔다.
축제장 산천어는 약 76만 마리(약180톤)로 관광객 누구나 짜릿한 손맛을 맛볼 수 있다. 잡은 산천어는 축제장 3곳에 마련된 구이터와 회센터에서 마리당 2000원을 주고 요리해 먹을 수 있다.
화천군은 주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체류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화천군은 주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체류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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