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마루는 최근 겨울맞이 신메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두툼하고 빼곡하게 토핑이 채워진 것이 특징으로 두 메뉴 모두 한 판을 1만 5000원이 안 되는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연말연시 홈파티 메뉴로도 제격이다.
씨푸드 새게피자는 새우와 게살 토핑으로 해산물의 깊은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탱글탱글한 통새우살과 부드럽게 씹히는 게살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여기에 일본 오사카의 전통 요리인 오코노미야키가 토핑으로 추가돼, 두께감과 고소함까지 더했다.
치폴레 스테이크 피자는 쫄깃한 통갈비살과 매콤한 핫치킨이 만나 진한 육향을 선사하는 메뉴다. 여기에 브로콜리를 큼직큼직하게 토핑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한다.
한편, 피자브랜드 ‘피자마루’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가맹본부의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의 체계와 가맹점 현장 조사를 통해 브랜드를 평가하는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수준평가 1등급에 선정됐다.(관련기사 ☞ 피자마루,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
피자마루 관계자는 “이번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은 피자마루의 모든 가맹점과 본사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경영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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