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가 두부로 반죽해 맛과 영양을 모두 살린 도넛 2종을 출시했다.
‘올가맘(Orga Mom)’은 올가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관련 제품 중 품질과 안전, 영양 면에서 우수한 제품만 엄선한 친환경 키즈 브랜드다.
출시 제품은 ‘올가맘 촉촉한 우리밀 도넛(30g*6개/4,500원)’, ‘올가맘 달콤한 코코아 도넛(30g*6개/4,500원)’이다. 유기농 두부와 우리밀 밀가루로 반죽해 두부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살아있다.
특히 신제품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고려해 지방 함량을 줄일 수 있는 제조법으로 만들어졌다. 튀기지 않고 기름을 분사하는 방식으로 반죽을 익혀 지방 함량과 칼로리를 낮췄다. 또 유기농 설탕, 천연 코코아 분말 등 안심 원재료만 사용해 식품 안전성도 확보했다.
▲ 풀무원 올가홀푸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올가맘 촉촉한 우리밀 도넛’은 베이킹파우더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두부를 듬뿍 넣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올가맘 달콤한 코코아 도넛’은 천연 코코아 분말을 반죽에 넣어 코코아 특유의 부드러운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올가맘 도넛 2종’은 별도 조리 과정 없이 상온에서 20분 간 자연 해동 후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우면 한층 폭신한 식감의 도넛이 된다.
올가홀푸드 RMR(간편 가정식, Restaurant Meal Replacement) 상품개발파트 김성희 MD는 “’올가맘 도넛’ 2종’은 두부를 꺼려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영양까지 고려해 만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는 다양한 건강 간식을 선보이며 올가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