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재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는것은 사실이나 결혼에 관련된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아직 정해진 바 없음을 공식적으로 말씀드린다"며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모임을 통해 만난 뒤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과거 패션 모델로 활동했던 것을 비롯해 골프 등 취미가 같아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는 전언이다. 특히 1978년생인 이정진과 1988년생인 이유애린은 10세 나이 차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진은 지난 1998년 '순풍 산부인과'로 데뷔해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내공을 쌓은 배우다. 현재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에 출연 중이다. 이유애린은 지난 2007년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 2010년 나인뮤지스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유애린은 지난해 6월 스타제국과 계약 만료 후 소속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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